제목 제18기 시민인문강좌 '중국, 항룡(亢龍)을 꿈꾸는가?' 개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2.27 조회수 841

[ 첨부파일 : 제18회 시민인문강좌 포스터.jpg ]


2017년도 KAIST 18회 시민인문강좌 개설

 

KAIST 인문사회과학연구센터에서는 일반 시민들에게 고급 교양문화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제18회 시민인문강좌를 개설합니다. 금번 시민인문강좌는 최근 들어 미국과의 경쟁을 가속화하며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패권에 도전하고 있는 중국의 허실을 국내외적인 측면에서 다각도로 살펴보고자 ‘중국, 항룡(亢龍)을 꿈꾸는가?’로 선정하였습니다. 중국 국내이슈들에 대해서는 제1강부터 제5강을, 국외현안들에 대해서는 제4강 및 제6강을 개설하여 전체주제에 대한 입체적 접근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 신청대상일반 시민 및 카이스트 구성원

▪ 수강료전액 무료

▪ 모집 인원선착순 50

▪ 신청기간: 2017. 2. 27 (월) ~ 3. 6 (월)

▪ 신청방법인문사회과학부 홈페이지(http://hss.kaist.ac.kr)_강좌신청란

신청 시 성명휴대전화 번호이메일 기재

 

 

<중국, 항룡(亢龍)을 꿈꾸는가?>

 

□ 기간: 2017년 3월 8일 ~ 4월 12(총 6)

□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 5시 30

□ 장소카이스트 인문사회과학부 국제세미나실(N4, 1431)

□ 시민인문강좌 강의시간표

일시

강사

주제

3/8 (수)

양갑용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

공산당이 없으면 신중국도 없다

3/15 (수)

조형진

(인천대 중국학술원 교수)

의법치국과 중국의 민주주의

3/22 (수)

이문형

(율촌 자문위원, 前KIET 북경지원장)

경제체질 개선 중인 중국

3/29 (수)

이상훈

(KIEP 중국권역별성별 연구팀 부연구위원)

중국경제의 연착륙과 향배

4/5 (수)

박철현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연구교수)

인구보너스 감소와 늙어가는 중국

4/12 (수)

 조용성

(아주경제 중국지부장)

중국의 부상과 동아시아의 미래



□ 강의 세부내용


o(제1강, 紅, 3/8) 공산당이 없으면 신중국도 없다(沒有共産黨, 沒有新中國)

- 연    사 : 양갑용(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

- 주요내용 : 중국에서 중국공산당은 어떤 존재이며,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 중국을 운영해나가고 있는지,

                    그리고 중국의 과거, 미래 발전에 있어 기여도와 향후 역할 및 과제는 무엇인지 등을 고찰


o(제2강, 法, 3/15) 의법치국과 중국의 민주주의(依法治國和社會主義民主政治)

- 연    사 : 조형진(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교수) 

- 주요내용 : 시진핑(習近平)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지속 강조하고 있는 ‘의법치국’은 어떤 내용이며 배경은

                    무엇인지, 그리고 서구 ‘법치주의’와의 異同 및 ‘민주주의’와의 관계는 어떠한지 등을 조망     


o(제3강, 轉, 3/22) 경제체질 개선중인 중국(經濟發展方式的轉變與新常態)  

- 연    사 : 이문형(법무법인 율촌 자문위원, 前 산업연구원 북경지원장) 

- 주요내용 : 최근 중국 경제의 화두가 된 ‘New Normal(新常態)’의 의미 및 배경과 경제환경 변화에 대처하는

                    중국 산업계의 현황, 그리고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중국의 준비 등을 소개  


o(제4강, 軟, 3/29) 중국경제의 연착륙과 향배(新型城鎭化和一帶一路)  

- 연    사 : 이상훈(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권역별성별 연구팀 부연구위원) 

- 주요내용 : 급격한 경제환경 및 성장전략 변화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신형도시화’, ‘일대일로’, 

                    ‘지역균형발전’ 등 전략의 주요내용과 함의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경제의 연착륙 가능성 진단 


o(제5강, 老, 4/5) 인구보너스 감소와 늙어가는 중국(計劃生育與未富先老)  

- 연    사 : 박철현(국민대학교 중국인민사회연구소 연구교수) 

- 주요내용 : 중국 사회의 최대 우환으로 지적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의 원인과 대처현황 등을 살펴보고,

                    인구구조 변화가 향후 중국의 발전에 미치게 될 위협 및 기회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  


o(제6강, 堀, 4/12) 중국의 부상과 동아시아의 미래(中國夢和東亞的未來)  

- 연    사 : 조용성(아주경제 북경지부장)

- 주요내용 : 최장기(10년) 중국 특파원을 역임하면서 중국의 정관계, 재계, 학계 주요인사들을 심도있게 접촉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이 그리고 있는 국제질서의 큰 그림과 동아시아 및 한반도와의 미래관계 전망


※ 문의카이스트 인문사회과학연구센터 T. 350-4687, E-mail. erica4731@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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